내년 SAF 의무화 코앞인데 / 폐식용유만 믿다 ‘연료대란’ 우려
(사진설명) 2026 서울 바이오연료와 SAF 컨퍼런스에 참여한 주한미국대사관 스탠지 농무참사관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본보 김동인 발행인도 주최측인 주한미국대사관 초청으로 행사에 참석, 사진을 찍고 있다. 내년부터 우리나라에서 지속가능항공유(SAF) 혼합 의무화가 시행되지만, 정작 SAF 생산에 필요한 원료 확보 대책은 미흡하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국내외 전문가들은 현재 폐식용유(UCO)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구조로는 의무 혼합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