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중동 관곡마을, 1천년 향나무 앞에서 마을 안녕 기원
사진설명 : 하중동 관곡마을 주민들이 1천년 된 향나무 앞에서 전통 당제를 봉행하고 있다. (사진=시흥시) 시흥시 하중동 관곡마을 주민들이 오랜 세월 이어온 전통 당제를 봉행하며 마을의 평안과 주민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관곡마을은 지난 13일 음력 7월 초하루를 맞아 마을의 1천년 된 향나무 앞에서 당제(堂祭)를 지냈다. 관곡 당제는 매년 정월 초이틀과 음력 7월 초하루 등 연 2회 열리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