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AI 민원서비스부터 인문학까지…시민 체감 행정 확대
사진설명(사진=시흥시 제공)시흥시가 인공지능(AI) 다국어 민원안내 서비스 도입, 정비사업 현장 상담, 지역상권 활성화 이벤트,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보호 교육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확대 추진한다. 시흥시가 외국인 주민 지원과 재난·도시관리,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체감형 행정을 강화한다. 먼저 시는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 인공지능(AI) 기반 다국어 민원안내 키오스크를 도입해 운영에 들어갔다. 한국어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