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효성 의문 교육국제화특구 왜 추진하나” 사업기간 5년, 3년차에 용역발주 “속빈강정”
전문가 “처음부터 개념이 모호한 사업” 비판 시흥 배곧신도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이 실효성에 강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개념이 모호한 전시행정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예산조차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사업에 서울대와 경기도 등 자치단체가 뒤늦게 뛰어드는 이유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 정부는 지난 2012년 특별법을 만들어 ▲인천 연수구, ▲서구,계양구, ▲대구 북구와 ▲달서구, ▲전남 여수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