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누리봉사단, 어린이날 맞아 거모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품 전달

사진설명(출처): 한마음누리봉사단이 어린이날을 맞아 거모종합사회복지관에 과자꾸러미와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거모종합사회복지관 제공

한마음누리봉사단(회장 권상용)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마음누리봉사단은 지난 5월 4일 거모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과자꾸러미와 후원금 3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군자동 지역 어린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2003년 창단된 한마음누리봉사단은 현재 약 15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지역 봉사단체로, 시흥시 전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과거 요양원 봉사와 발마사지 봉사 등을 진행했으며, 현재는 설·추석 명절 지원, 어린이날 물품 후원, 연말 장학금 및 생활지원금 전달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매년 장학생 10명과 일반 대상자 2명에게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거모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마음누리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