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시흥도시공사가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을 획득하며 5회 연속 인증을 달성했다. (사진=시흥도시공사)
시흥도시공사가 체계적인 인적자원관리와 직원 역량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5회 연속 인증을 달성했다.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는 지난 17일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Best HRD 인증은 교육부가 주관하고 인사혁신처가 함께 참여하는 제도로, 능력 중심의 인적자원관리와 체계적인 인적자원개발을 추진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인사관리와 역량개발 전반을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공사는 채용부터 배치, 경력관리, 교육훈련에 이르기까지 직원의 성장 단계에 맞춘 인사제도를 운영해 왔다. 특히 직무별 교육과 경력개발제도(CDP)를 연계하고 교육 결과를 향후 인사와 교육계획에 반영하는 등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인증으로 공사는 Best HRD 5회 연속 인증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직원 역량 강화와 조직 발전을 연계해 온 인적자원관리 체계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공사는 앞으로도 직원 개개인의 역량과 경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조직 운영과 연계한 인적자원관리 및 개발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유병욱 사장은 “5회 연속 인증은 직원의 성장과 조직의 발전을 위해 인적자원관리와 개발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각자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인사관리와 역량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