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시흥시정연구원과 아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미래안전정책연구소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흥시정연구원은 아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미래안전정책연구소와 지난 26일 아주대학교에서 사회과학분야 연구 교류 및 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과학 분야의 융합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연구와 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전문인력 및 정보 교류와 전문가·강사 인력풀 공유, 공동학술대회 및 연구 세미나 개최, 공동연구 과제 발굴 및 수행, 정책·연구개발(R&D)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3년이며 별도 의사표시가 없을 경우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이소춘 시흥시정연구원장은 “대학과 연구기관의 협력을 통해 사회과학 분야 연구역량을 높이고 정책 성과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서용 아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은 “양 기관의 연구 자원과 전문성이 결합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질적인 연구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