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시흥시가 설 명절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사진출처 : 시흥시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의료기관과 약국 휴무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연휴 기간 동안 문을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소아 취약지 의료기관,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며, 관련 정보는 응급의료정보 누리집(e-gen.or.kr), 시흥시 누리집,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시흥시보건소(031-310-5824), 보건복지콜센터(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시도 콜센터(120)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센트럴병원 등 3개 의료기관은 설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다만 의료기관과 약국별로 진료 시간이 변경될 수 있어 방문 전 전화 등을 통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보건소 응급진료체계 상황실을 운영하며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연휴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 연휴 기간 의료기관 비상진료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현황은 시흥시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과 시흥시 블로그에 게시된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