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배곧서울대병원, 드디어 첫 삽… 미래 의료 중심지 도약”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 조감도. 2029년 개원을 목표로 29일 착공식이 열린다. (사진=시흥시 제공) 시흥시의 숙원 사업이자 국가 차원의 미래형 공공의료 거점이 될 (가칭)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이 본격적인 건립에 들어간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9월 29일 오후 3시 배곧동 건립부지에서 착공식을 열고, 2029년 개원을 목표로 하는 대장정의 출발을 시민과 함께한다. 이번에 들어설 병원은 지하 1층, 지상 12층, 800병상 규모로, 암·모아·심뇌혈관 등 6개 전문센터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