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정보유출…정부, 긴급 대책회의 개최
사진은 뉴스라인이 지난 7월 보도를 통해 L카드(롯데카드) 명의도용 피해사례로, 시흥에 사는 A모씨 개인정보가 털려 중국에서 항공권 발급에 도용 됐다는 보도로 첨부한 사진이다. 200GB 규모·296만명 개인정보 유출 확인 “부정사용 발생 시 전액 보상” 뒷북 울리기 <속보> 정부가 롯데카드에서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강력한 대응 방안을 내놨다. 금융위원회는 18일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