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우체국, 경인지방 최초 ‘A-post’ 시범사업 추진
(사진설명) 시흥우체국 이승미(앞줄 왼쪽 두번째) 국장이 거북섬동 주민들과 A-post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속보> 시흥우체국(국장 이승미)은 오는 8월 22일부터 경인지방우정청 최초로 ‘A-post(창구소포 접수거점)’ 서비스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A-post’는 Approach(다가가다)의 약자를 딴 이름으로, 우체국이 없는 지역에 소포 보관함을 설치해 고객이 소포를 넣으면 집배원이 정해진 시간에 수집·접수하는 방식이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모바일 앱이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