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구리·이천서 교통약자 유니버설디자인 추진
사진설명교통약자와 보행 약자를 배려한 유니버설디자인이 적용된 공공공간 조성 사례. (사진=경기도) 경기도가 이천시·시흥시·구리시 3곳을 2026년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신규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하고, 총 15억 원을 투입해 공공 공간 개선에 나선다. 유니버설디자인은 국적과 성별, 연령,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도시공간 및 환경 디자인을 의미한다. 이번 사업은 이천시 신하초등학교 안전통학길 조성,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