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의장, 제387회 정례회 개회 “시작보다 마무리, 도민 신뢰로 완성하는 마지막 의정”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불어민주당·시흥3) 의장이 제11대 의회의 마지막 무대인 제387회 정례회 개회식에서 “끝이 아름다운 의회가 되자”며 의정활동의 유종의 미를 다할 것을 당부했다. 김 의장은 4일 개회사에서 “이번 정례회는 제11대 의회의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와 새해 예산안 심의가 함께 열리는 뜻깊은 회기”라며 “시작보다 마무리가 중요하다. 도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지는 의회로 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행정사무감사에 대해 “잘못을 찾기 위한 절차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