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시공사, 원도심에 ‘희망의 불씨’…상권 활력 이끈다
사진설명: 시흥도시공사 임직원들이 지역 상권 활성화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워크숍을 진행하며 단체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사진출처: 시흥도시공사 제공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가 침체된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희망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공사는 지난 3일과 6일, 대야동 북시흥농협 이전 부지 일원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노사 워크숍’을 열고, 임직원 350여 명이 참여해 실질적인 상권 회복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워크숍은 시흥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