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실적 따라 이사장 선거와 총회 순서 바뀌나
흑자난 달월신협, 총회 먼저 선거 나중 적자난 미소신협, 선거 먼저 총회 나중 <속보> 시흥지역 신용협동조합 세곳 가운데 이사장 선거가 오는 2월초 치러지는 두 곳에 조합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미소신협과 달월신협의 상반된 선거·총회 운영 순서나 방식과 경영 성과가 대비되며 논란과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미소신협(이사장 최석권)은 2월 7일 정기총회에 앞서, 2월 4일 이사장 선거를 먼저 치르기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