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당 후보 각각 내세워 본회의장 투표로 결정하자”
의회 가부 동수면 모든 안건 부결 시흥시의회(의장 송미희) 하반기 원구성이 상반기와 달라진 의석수로 인해 난항을 겪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소속의원이 8명으로 전반기보다 1석 줄긴 했지만, 여전히 다수당이니 의장과 상임위원장 3석을 가져가야 한다는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 반면, 국민의힘은 소속의원은 7명으로 전반기와 변동이 없지만, 박춘호 의원이 무소속인 만큼 다수와 소수간 의석수 차이는 없다는 입장이다. 이에따라 후반기 원구성은 전반기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