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자리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우수 인증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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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서비스품질 우수 인증기관’ 현판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현미)이 ‘2025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서비스품질 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되며 노인 돌봄서비스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복지관은 3월 16일 우수기관 인증 현판식을 열고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인증은 경기도 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관리 기준 충족 여부와 우수사례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다.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은 특히 종사자 체계관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생활지원사 교육과 관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서비스 제공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확보한 점이 주요하게 작용했다.

복지관은 그동안 어르신들의 안전 확인과 정서 지원, 일상생활 지원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를 통해 신천·대야권역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손현미 관장은 “종사자 체계관리를 위한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돌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독거노인과 고령 부부, 조손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가 가정을 방문해 안전 확인, 정서 지원, 생활교육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비스 대상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이며, 신청 및 문의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또는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031-506-6249)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