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이 시흥시1%복지재단에 후원금 2천만 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이 운영하는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지난 1월 22일 사랑의 후원금 2천만 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진행됐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재단을 통해 생계비와 간병비, 의료비, 건강검진비 등 다양한 복지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17년 4월 개장한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수도권 서남부를 대표하는 쇼핑·관광·문화 복합공간으로 자리 잡았으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종화 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숙향 국장은 “매년 변함없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흥시1%복지재단은 시흥시청 1층 민원여권과 앞에 ‘나눔 키오스크’를 설치해 신용카드와 모바일 결제를 통한 간편 기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