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출처)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가 13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6년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사진=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윤환)는 2월 13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 2·3에서 회원 및 관계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윤식 시흥시 복지국장이 참석해 복지정책과 공무원들과 함께 회원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민·관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정기이사회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제1차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정관 개정(안) ▲임원 선임(안) 등을 심의했으며,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또한 지난 한 해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협의회의 정책 기능과 연계·조정 역할을 재확인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윤환 회장은 “민과 관이 긴밀히 협력하고 연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복지시설·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복지현안 대응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