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사진은 시흥도시공사가 통합봉사단 ‘시선’을 발족하고 겨울철 한파 대비 시설 안전 점검을 병행하며 지역상생과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서고 있다.
시흥도시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체계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통합봉사단 ‘시선’을 발족하는 한편,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하며 시민 신뢰 제고에 나섰다.
통합봉사단 ‘시선’은 ‘시흥도시공사의 선한 영향력’을 뜻하는 명칭으로,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 공사는 봉사 활동을 조직적으로 통합·운영함으로써 사회공헌 역량을 결집하고,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공기업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공사는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흥국민체육센터를 대상으로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기계·전기설비를 비롯해 급수관 및 배관 동파 여부, 난방설비와 열원 시설 작동 상태, 비상 대응체계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 점검 과정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했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후속 조치를 통해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통합봉사단 ‘시선’ 발족은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문화의 출발점”이라며 “안전한 시설 관리와 나눔 실천을 통해 시흥시민의 든든한 공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사전 점검과 예방 중심의 시설 관리로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