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가 지역 관계단체장들과 새해 인사회를 열고, 지역 현안 공유와 협력 행정 강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출처: 시흥시)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3일 지역 관계단체장들과 함께 새해 인사회를 열고, 올해 지역 현안과 혁신 행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협력 행보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인사회는 관계단체와 행정 간 역할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야·신천동 관계단체장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여건 변화와 주민 수요를 행정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변화를 알기 쉽게 정리한 ‘2026년 시흥시 달라지는 행정제도’를 공유하고, 설 명절을 앞두고 공동체 화합을 기원하는 새해 덕담을 나누며 한 해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엄계용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의 변화는 행정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계단체와 긴밀히 소통해 대야·신천동이 활력 있는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