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제22대 시흥카네기총동문회가 사랑의 백미 400kg을 시흥시1%복지재단에 전달하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사진=시흥시1%복지재단)
시흥카네기총동문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2월 31일 제22대 한국데일 최고경영자 과정 시흥카네기총동문회는 백미 20kg 20포, 총 400kg을 시흥시1%복지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된 백미는 지역 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시흥 지역 CEO와 임원진을 중심으로 구성된 제22대 시흥카네기총동문회는 학문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혁신과 실천을 중시하는 리더십 공동체로, 지역사회 공헌과 회원 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오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경곤 회장을 비롯해 정필재 사무총장, 문진순 재무총장, 류성진·서태훈·최선호·이현도·민정근·장재호 사무국장단과 한기정 편집국장, 유연수 경조국장, 최정화 홍보국장, 문미옥 의전국장, 장봉희 재무국장 등 임원진이 함께해 나눔의 뜻을 더했다.
김경곤 회장은 “시흥카네기총동문회는 배움과 성장을 넘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단체가 되고자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천숙향 시흥시1%복지재단 사무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시흥카네기총동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백미는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흥시1%복지재단은 시흥시청 1층 민원여권과 앞에 ‘나눔 키오스크’ 무인 단말기를 설치해 신용카드와 모바일 결제로 누구나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