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출처) : 공익단체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이 3월 11일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시흥시 보훈단체협의회에 건강식품과 즉석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시흥시)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11일 공익단체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이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시흥시 보훈단체협의회에 건강식품 700여 개와 즉석밥 7,000여 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저소득 취약계층과 소외계층 등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지원하고,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이주 노동자 가정에 생활 상담과 교육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익단체다.
이번 후원을 통해 건강식품과 즉석밥을 기탁하며 관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탰다.
이날 전달식에는 시흥시 보훈단체협의회 이경열 회장을 비롯해 9개 보훈단체 회장이 함께 참석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나눔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동우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부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심윤식 시흥시 복지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중받는 보훈문화 조성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1%복지재단은 시흥시와 함께 투명한 복지 행정을 바탕으로 후원 물품을 접수해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돕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부 참여는 시흥시1%복지재단(031-435-2351)을 통해 가능하다.